하도 오랜만에 올리는거라 제목은 그냥 4월의 플레이 정리...;
방직은 재료를 사는게 너무 싫어서 이리저리 미뤘다가 인챈을 찍고나면 올리기로 했기 때문에 잠시 방직노기를 했었다. (지금은 안한다는 말임 -ㅅ-;;) 인벤이 온통 하얘 눈이 부셔 지지지지..........저짓을 마저 더 하긴 해야할텐데(먼산)
2인 1조를 이루면 매우 이상적이겠지만 아무도 같이 하지 않아 외출중일땐 멍멍이를 앉혀두고 갑니다. 이멘을 뛰어서 다녀야 한다니 슬픔 ㅠㅠ
저렇게 실을 엄청 모은후에 장갑이 한푼이라도 싼 필리아에서 쉐킷쉐킷...
뭐하다가 갔는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걍?;) 케오섬 난동질..난 원없이 누웠을 뿐이고 -_-;;;;
여우 발도리? 귀여운 리젠쨔응 ㅠㅠ
여기까지가 남캐의 마지막. 포중으로 한번 돌아보겠다고 미친듯이 먹고 돌았는데
의지가 까여서 결론적으로는 별로...-_-;; 근데 저 빛석상 너무 귀여운거 아님?;;;
생활스킬은 욕심나는걸 빼면 교양으로 9랭까지만 찍겠다고 고집을 부린 결과
분명히 밥이랑 같은 날에 정령을 만들었는데 난 이제서야 타이틀을 땄을 뿐이고(...)
멜키씨가 주우신 고글. 오리지널색이 저런 배색이라니 축캐 ;ㅇ;
알트옹을 위해 기록 겸 스샷을 찍어두었다.
우리가 알탕 간다고 고글 나올것 같심? (...)
그렇게 뺑이를 돌고 먹은 알탕1인 하드 플레이
스샷이 딱 이렇게 두장 찍혀있더라. ㅋㅋㅋ
중간에 미이라때 폐인개컨 스샷을 찍었어야 했는데 나에게 남은건 포중뿐(...)
키하 하드모드와 함께한 컴뱃 마스터~ 나만 볼베 못먹고 징징 ㅠㅠ
사이사이에 돌아준 키아보스러시..일단은 최단기록?
가끔 꼬이면 7분 뭐 이지랄 =ㅇ=
쥐와 함께하는 디펜마 수련~
난 주방을 보석개조 직전까지 만들었고 밥은 디펜마~
계속 연습랭 0.00을 유지하던 요리를 올렸어용
B랭 막판 수련인 튀김요리 먹기 20개 러쉬의 Before와 After
저렇게 여리여리한 아가씨가...돼지가 되었스빈다.
그리고 이거슨 A랭 막판 러쉬인 볶음요리 20개의 완성작..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도와준 예원씨에게 스페셜 땡스♥
우너씨 말대로 저러고 패션 컨테스트에 한번 나가보고 싶음
그러려면 우선 본선진출권부터? ㅇㅇ?
간만에 가본 세이렌..복도 쥐가 연속으로 있길래 띵기다가 엄마야...;
그리하여 현재 스킬탭의 상태...
슬슬 방직도 해야하는데 요즘 약셋 만들기에 폭 빠져서~
어제 한방에 불편을 먹어서 씬 불편 완성
두바퀴만에 해의 먹어서 검붉은 해의 완성
지장은...ㅅㅂㄻ
스몰!!!!!!!!! OTL
그나저나...
요즘엔 돈만 있으면 생활스킬이야 금방들 올리니 자급자족하는 난 바보가 됐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