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찍냐...-ㅅ-);
처음으로 목욕했는데 생각보다는 얌전했어요. 물론 버둥버둥+우앵우앵이었지만 난장판이 되진 않았다는 얘기 ㅋㅋ
보송보송한 기념으로 아픈 손목을 부여잡고 카메라를 들이댑니다.
여전히 가까이 대면 하악질이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좀 찍혀주는 예쁜똥꼬!


앞모습도 귀엽습니다...저 'ㅅ' 입 어쩔꺼야 ㅠㅠ
사진으로 남기기는 굉~장히 힘들것 같지만 암튼 입술은 정면만 분홍색이고 옆면은 까만색이에염 ㅋㅋ

얼른 왼손으로 카메라 찍는걸 연습해야겠어염..염증에 시달리는 내 손목엔 데세랄은 느므 무거움 =_=;


에잇!에잇!

점점 사진찍는 재미가 생겨서 조금은 곤란합니다..-ㅅ-)>;;


덧글
흑곰 2011/06/27 14:43 #
코피퐝퐝의 달인 ㅇ_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