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력서를 찔러봐도 내 전화는 캔디마냥 울지 않더니만
갑자기 그저께부터 미친듯이 전화가 온다;;;;
어제도 면접 두건 오늘도 두건..이지만 한군데는 안갈꺼고;
두번째 본 C사는 '사회란 이런것'임을 뼈저리게 알려주더라
이게 면접인지 면박인지 ㅋㅋㅋ
여튼 기분이 굉장히 묘하다.
설레이면서 불안함
덧)
해피포인트 군대이야기로 말이 많은데
내가 봐도 저건 좀 아니다 -_-;
다른건 다 필요없고..
우리나라는 징병제잖아?
원해서 가는 곳이 아니란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