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알상을 도는데도 나오지 않던 그분....
무려 전날밤에는 돌고 나오자마자 뒤에서 나온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왤케 잘먹지?' 라고 염장을...

웬일로 쉽게 가자고 하게 되었지용
흰거미를 잡아 알하를 얻은뒤 나온 알탕을 돌았고..
에레 피가 얼마 없어서 유황골렘으로 피니시를 쳤는데!!
고...고글!!!!!!
알트가 죽건말건 바로 에레로 뛰어가서 덥썩(...)
마비를 시작한지 대략 6년인데 이렇게 비싼건 처음 먹어보네용 ;ㅇ;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알모옹은 보상을 안받고 나갈뻔 했다지요(...)

역시 물개는 귀여워용~



6인플인데도 원생들을 많이 눕혔습니다 ;ㅅ;
다들 마골을 보고 우월하다며 반할것 같아!! 를 외쳤는데
정작 나는 조종하느라 잘 안보이고 스샷도 없슴 ㅠㅠ

F랭부터 지금까지 실에 들어간 돈은 장갑값을 제외하고 0원
중국산 실 사는게 왜이렇게 아까운건지 난;;;

방호벽이 있으니 그리 어렵진 않더군용.
처음이라 버벅댄것도 있고 하니 몇번 더 돌면 수월할듯?;
위의 스샷과 비교해서...골렘이 조금 더 커졌지용?
연금마 5랭의 골렘과 15살의 에레입니당 (다리통을 보세용)

틴이 반갑다고 미세리레를 안겨줬습니다~ 두번째의 진리블을 넘긴 보람이!!

조금 색이 짙지만 저만하면 괜찮은듯...?

노가다를 하는데 저분이 쓴 고글도 참 예쁘더라구용...밥아!! ;ㅇ;

표파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아싸) 저렇게 수련을 하고

이제 마음놓고 칠 수 있다! ㅠㅠ


아 인벤 지저분해;; 부끄;;;;

난 5랭에서 멈추지만 알트옹은 1랭갈꺼라...
파괴수련을 하는데 쥐들이 무섭다는걸 새삼스레;;

우너씨 시뮬레이션이다?!
저 외모도 꽤 귀여운것 같아요. 나도 나중에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