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직은 재료를 사는게 너무 싫어서 이리저리 미뤘다가 인챈을 찍고나면 올리기로 했기 때문에 잠시 방직노기를 했었다. (지금은 안한다는 말임 -ㅅ-;;) 인벤이 온통 하얘 눈이 부셔 지지지지..........저짓을 마저 더 하긴 해야할텐데(먼산)





의지가 까여서 결론적으로는 별로...-_-;; 근데 저 빛석상 너무 귀여운거 아님?;;;



알트옹을 위해 기록 겸 스샷을 찍어두었다.
우리가 알탕 간다고 고글 나올것 같심? (...)


중간에 미이라때 폐인개컨 스샷을 찍었어야 했는데 나에게 남은건 포중뿐(...)


가끔 꼬이면 7분 뭐 이지랄 =ㅇ=

난 주방을 보석개조 직전까지 만들었고 밥은 디펜마~

B랭 막판 수련인 튀김요리 먹기 20개 러쉬의 Before와 After
저렇게 여리여리한 아가씨가...돼지가 되었스빈다.


여기까지 도와준 예원씨에게 스페셜 땡스♥

그러려면 우선 본선진출권부터? ㅇㅇ?

간만에 가본 세이렌..복도 쥐가 연속으로 있길래 띵기다가 엄마야...;

그리하여 현재 스킬탭의 상태...
슬슬 방직도 해야하는데 요즘 약셋 만들기에 폭 빠져서~
슬슬 방직도 해야하는데 요즘 약셋 만들기에 폭 빠져서~
어제 한방에 불편을 먹어서 씬 불편 완성
두바퀴만에 해의 먹어서 검붉은 해의 완성
지장은...ㅅㅂㄻ
스몰!!!!!!!!! OTL
그나저나...
요즘엔 돈만 있으면 생활스킬이야 금방들 올리니 자급자족하는 난 바보가 됐을 뿐이고..두바퀴만에 해의 먹어서 검붉은 해의 완성
지장은...ㅅㅂㄻ
스몰!!!!!!!!! OTL
그나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