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이벤트때 먹은 애드미럴의 영향으로 남캐로 환생했습니다. 바로 유부남으로 돌입! 발렌타인 이벤트 때문에 어둠의 기운이 뭉게뭉게 피어나는 통에 완전 '어둠의 새신랑'이 되었;;;; 드디어 본캐끼리 결혼을 하는군요 -_-;;; 2005년엔 부캐랑 결혼해서 얼마전에 이혼했고 결국 내가 남캐를....OTL
아껴두었던 반신화를 쓰며 당당하게 행진~~ 잘 살께요(??)
준비하면서 찍은 스샷...오예~ 결혼한다~?!
마눌님꼐서 분노하자 급 수그러드는 에레군. 알트는 씩씩해보이는 눈이고 에레는 그저 멍때리는 인형눈이다보니 '강한 마누라와 순한 남편'이 컨셉 되겠습니다. -ㅅ-)/
바쁜 와중에도 와준 원생들과의 스샷을 찍으려 했으나...남캐끼리 모이니 뭉게뭉게가 심해지는데다가 다들 수다떠느라 정신없는 통에 제대로 된건 못찍고 쫒겨났..;;; 케오 가서 난장판도 만들고 섀도우 위자드 퇴치도 했는데 스샷이 없네용;
이어지는 마비노기 근황
이번에 올린 스킬들....인데 저렇게 모아놓고 보니 나 폐인인거 같아?!; 12월부터 2월까지의 랭업 기록입니다 -ㅅ-)/ 이제 방직만 9랭을 만들고 나면 웬만한 생활 스킬은 '나름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는군영...
설날 이벤트 널뛰기 스샷.
날아가는게 재미있어서 이리저리 찍다가 구도가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
붕붕 날아라~~~ 밥의 저 날아가는 포즈가 귀여웠다.
중간에 변신하고 이러면 정말 웃김 ㅋㅋㅋㅋ
게다가 골렘도 널이 뛰어집디다(...)
키아 보스러쉬를 돌때 끊임없이 쏟아지는 골렘들이 너무 막막해서...나도 골렘을 불렀다! 저때는 연금마가 B랭일때가 조금 더 작긴 했지만...저 골렘 인간적으로 너무 큰거 아니야? -ㅅ-;;;
그리고 요즘 위급할때 부르는 순백이의 스펙. 정말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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