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갔습니다 by 에레

흑흑 이글루스 안녕

사과가 생겼어요 by 에레

추석이라 사과가 들어왔어용.
매번 인터넷에서 구경만 하던걸 해볼 시간! ㅋㅋㅋㅋ
스압주의!
머리가 작은 찡찡이부터 도전!
당연히 싫어하는 찡찡이
저 표정보게 ㅋㅋㅋ
하지만 구멍이 커서 딱맞질 않네염..
멋진(?) 고양이 왕지님이 될순 없는것인가!
이번엔 똥꼬형아 차례~
똥꼬한테는 구멍이 작은편이라 그런지
평소에 목걸이도 싫어하는 녀석이라 그런지
아무튼 격렬한 저항 ㅋㅋ
하지만 이내 오뎅꼬치의 유혹에 넘어가
'사과 맛이쪄요~' 사진을 찍게 되고 마는데 ㅋㅋ
멋진 똥꼬 왕자님!
그러나 이내 선풍기 회전묘권(?)을 펼치며 저항
ㅋㅋㅋㅋㅋ
나 : 한번만 더 써보자~
똥꼬 : 아 이 아줌마가 왜이래..
평소에 똥꼬가 싫어하는 거의 안했는데(껴안기 ㅠㅠ)
오늘은 본의 아니게 좀 괴롭혔네요 ㅋㅋ
얼굴에 살짝 끼우기를 해보고 싶었지만
격렬한 저항으로 반강제로(...)
저 자포자기한 표정을 보라 ㅋㅋ
찡찡이의 햇님버젼~
좋냐? 좋아? -ㅅ-^

빠르고 신속하게 사진을 퐝퐝 찍은뒤 놓아줬더니
둘이 폭풍 우다다를 하네요
괴롭혀서 미안~ ㅋㅋ

덧)
실제로 저짓거리(...)를 한 시간은 5분정도 됩니다
괴롭힌다고 돌던지지는 말아주세염(...)
명절을 맞이하야 쥐며느리 모드라 일하고 돌아오니
역시나 밸리 메인이네염(...)
올리면서도 대충 예상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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